심신이 고달픈 날에는 맛있는 음식이 위로가 된다.



마침 내가 좋아하는 뜨리앙에서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를 통해 10% 할인쿠폰을 보내줬고, 친구와 함께 찾아갔다.
전혀 파스타같이 보이지 않지만, 면발이 숨어있다.
파스타와 고기의 조합은 옳다. 자칫 느끼할수 있는데 매콤한 맛으로 조화를 이룬다.
그리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또 하나의 메뉴, 소갈비단호박리조또
이 맛있는 음식을 앞두고 친구와 나는 급하게 들어온 일을 처리했다.
맥북으로 멋진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앞에두고 일하는 기분이란. 최악이었다. 음식 체할뻔함.
음식 앞에서는 자고로 음식에 충실해야 한다는 점을 온몸으로 깨달았다.
뜨리앙에서는 적립도 해주고 할인쿠폰도 막 날려준다. 저 리조또 먹으러 또 가야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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